
| | Keep
- 긍정적인 요소
-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
- 앞으로도 유지하고자 하는 부분 | Problem
- 부정적인 요소
- 불편하거나 아쉽게 느끼는 부분
- 앞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 | Try
- Problem에 대한 해결책
- 잘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하기 위해서는?
- 당장 시도해 볼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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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 - 공통때 이어서 팀장을 다시 맡게 되었는데 다시금 일정관리나 전체 계획을 나름 열심히 했던 것
- 프론트 분야에 대해서 공통때는 특정 부분, 특화때는 거의 하지 않았으나, 이번 자율때는 리액트를 조금은 다룰 줄 알게 된것
- 마지막 주에 밤을 새우고 준비하고 잠도 줄이고 놀지도 않고 열심히였던 나의 모습 자체가 좋았고 앞으로도 유지하고 싶다.
- 팀을 바꾸거나 구성이 변경된 다른 교육생들도 있었는데 결이 맞는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 3개를 완료 한 것
- 여러 실수나 이슈들이 있었고 팀 진행이 부드러웠던 것만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결국 프로젝트를 완료했고 이 모든 과정을 지나온 것 | - 이정도면 금방 하지 않을까? 라는 자만,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해내지 못하였을때 스트레스 받는 모습이 부정적이었다.
- 팀장역할을 하면서 개인 발전을 동시에 만족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현업에 가면, 개인역량이 있어야 PM의 일을 할 수 있는데 순서가 잘못된 것 같기도 해서 내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것도 신경써야겠다.
- 전체 일정을 짰을 때, 초반에 놀다가 마지막에 몰아쳐서 하곤 했다.
- 기능 구현에 대한 욕심이 너무 많았다.
- 외부 API 사용시 요금을 신경쓰지 않았다. | - 자기객관화나 특정 일에 대해서 정확한 시선으로 시간을 책정하는 등의 노력으로 자만하지 않아야겠다.
-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것을 원동력삼아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방법으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 다른 팀들을 본받아서 처음에 마구마구 열심히 일하고 나중에 보완하는 방식으로 가야겠다.
- 기능 구현에 대한 욕심을 조금 줄이고, 완성도를 높이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이 맞는 팀을 만난다는게 참 행운이고 어려운 일인데, 우리 팀원들의 느낌과 특성을 잘 기억하고 있어야겠다.
- 당장 부족한 채팅 기능과 CSS를 오늘 집가서 해볼 예정
- API 요금 정책을 잘 살펴봐야겠다. 특히 돈과 관련된 것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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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 - 리액트의 useState와 useEffect를 이용한 상태관리를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데이터가 어떤 순서로 받아지고 그것의 순서를 제어하기 위하여 useState와 useEffect를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컴포넌트 사이의 위치 관계에 대한 이해가 확실하게 되었다. 특히 display가 flex인 컴포넌트에서 flexDirection, alignItems, justifyContent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컴포넌트의 위치를 내가 원하는 위치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 각종 공식문서 및 스택 오버플로우를 이용한 정보 습득 능력이 증가하였다. 특히 이전에는 무언가 필요한 것이 있을 때 단순히 코드를 복사하여 사용하고 그쳤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공식문서를 살피거나 스택오버플로우를 통하여 내가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정말 많이 증가한 것 같다.
- 발표 능력이 눈에 띄게 발전한 것 같다. | - 코드 리팩토링에 관한 부분이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코드 재사용성을 위해서는 코드 리팩토링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하는데 파일 하나에서 작업하는게 편하다던지, 코드 구조가 망가지기 싫다는 핑계로 코드 리팩토링을 하지 않아 코드 가독성이나 유지보수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불편하게 되었던 것 같다.
- 디자인 부분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기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겉에서 보여지는 것 또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 - 프로젝트 초반 단계에서 설계를 철저히 하여 재사용 할 수 있는 코드가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컴포넌트 단위로 분리 설계하여 가독성 있는 코드를 짜도록 노력해야겠다.
- 또한 코드가 어떤식으로 작동할지를 설계부터 잘 생각해보아야겠다.
- 사람들이 감탄하는 웹이나 앱의 디자인을 찾아보고 그것을 따라해보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무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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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장엽
| - 리액트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는지 특화와 자율을 경험하면서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렌더링 최적화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 초반에는 리액트를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리액트를 이해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서 깊게 파봐야겠다.
- 앞으로도 꾸준히 코어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작동원리, DOM, 최적화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할 것이다. | - 시간부족으로 논리적으로 기능을 구현하지 않고, 대충 만들게 된 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없어 구멍 메꾸듯이 에러가 나지 않도록 고친 점이 아쉽다.
- 앞으로는 설계를 철저히 하고, 논리적으로 코드를 짜야할 것 같다.
- 사전 지식없이 바로 개발에 투입되어 작동원리 같은건 생각하지 않고 일단 구현만 하려고 한 것이 아쉽다.
- 기업연계가 클라우드 스톤인 점. | - 코어 자바스크립트, 리액트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있고, 해당 내용 정리하여 블로그 업로드 할 예정.
- 시간을 정해두고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하고, 미니 프로젝트 등을 만들어서 실제 적용을 해보려고 한다.
- 타입스크립트
- 리액트 라이프 사이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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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슬
| - 채팅을 구현하면서 어떤 db나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야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 지 많은 고민을 한게 조금 더 구조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 채팅을 구현하면서 생기는 오류들이 도저히 뭔지 이해가 가지 않을때 프론트와 함께 프론트는 어떤 식으로 로직이 수행되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진행하니까 조금 더 수월하게 오류를 수정할 수 있었다.
- 전 프로젝트에서는 서버 구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조금은 감을 잡은거 같아서 만족한다.
- s3를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s3에 이미지 업로드 뿐만 아니라 용량이 클 경우 리사이징해서 올리는 방법까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 | - 서버 배포를 하면서 따라하기만 한 것 같아서 구조가 완벽하게 이해를 하지는 못했다. 그 과정에서 파이프라인 구조로 설계하지 않고 오류도 많이 생겨서 시간을 잡아먹힌 것 같아 아쉬웠다.
- tdd까지는 아니어도 무조건 테스트코드를 작성해서 성공하는 api만 올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테스트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 실제로는 예외처리가 무조건 이뤄져야 하는데 그부분에 관한 생각을 깊게 하지 않은 것 같다. | - 책을 사서 서버에 대한 공부를 조금 더 해보고 싶고 파이프라인 구조로 조금 더 효율적으로 짜보고 싶다.
- api를 구현할 때 예외에 대한 처리도 정확하게 짚고 가고, db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테스트코드를 작성하는 습관을 들어야 할 것 같다.
- 인프런 강의 중에 유용한게 많아서 싸피 끝나면 다시 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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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 - 카프카 시스템에 이론적인 부분에 이해도 하면서 실시간 GPS 처리에 대한 로직에 맞춰 구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대해 잘 이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몇 달간 웹 구현은 거의 못 해보서 웹서버 기술에 대해 잊은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로 다시 배운 것들을 적용하면서 복기할 수 있었다.
-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서 음성인식 API를 만들어줬을 뿐인데 프론트 팀원이 너무 행복해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다. 백엔드 포지션에서 앞으로 모든 팀원들에게 기술적으로 든든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 - 서버 안정화에 대해 예외 처리, 테스트 코드 작성 등을 안해보고 Merge를 해서 정말 많이 아쉽다. 이 부분은 개인 레포에 가져가서 개인적으로 완성해볼 생각이다.
- 서버가 MSA 구조로 되어 있지만, 학습용 프로젝트의 느낌이 없지 않다. MSA의 장점인 독립된 서비스 구현에는 실패한 느낌이었다.
- 멘토링을 통해서 비즈니스적인 감각 말고 기술적인 조언을 얻지 못한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스스로에게 어린 모습이 남아있다고 느껴써 실망도 많이하고 힘들었다. 하지만 기술적인 것 이외에 힘든만큼 사회인으로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 자바 테스트코드 관련 강의가 있길래 그걸 보고 조금 더 전문적으로 테스트 코드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서 적용해 봐야겠다.
- 결제한 MSA 강의를 다 들어보고 현재 우리가 구현한 MSA가 어떤 문제가 없는지 스스로 회고해봐야겠다.
- JPA 활용한 부분도 API를 스피디하게 짜다보니 최적화하여 작성하지 못해서, 이 부분도 리팩토링을 진행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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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 - 어떤 기능 구현에 있어서 한 부분을 맡아서 내 몫을 제대로 하고 그것을 우리 팀원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는 점이 좋았다.
- MSA를 쓰면서 구축해보고 전 프로젝트에서 맡았던 서버 배포와 연결하여 MSA방식으로도 간단하게 배포를 하였다.
- API를 만들어달라고 요청을 받으면 부담스럽지 않고 흔쾌히 내가 해결해주고, 로그를 보면서도 오류를 잡아가는 과정이 즐겁다.
- 웹훅이라는 기술을 구현하면서 프론트와 같이 소통하면서 개발하는 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spring security가 너무 어려워서 전에는 하다가 막혔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는 간단하게라도 구현해보았다. 조금씩이지만 내가 프로젝트 하나하나마다 성장하는 것 같아서 좋다. | - NGINX 관련한 부분은 조금 더 공부해봐야할 것 같다.
- 개발 시간이 부족하고 얼른 구현을 해야하다 보니 MSA를 완벽하게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다. 이번 프로젝트는 규모가 크지 않아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Config Server를 두지 않았는데, 나중에 또 하게 된다면 이것도 해보고, 카프카와도 연결하여 비동기방식으로도 해보고 싶다.
- 성능 관련하여 리팩토링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해보지 못한점이 너무 아쉽다.
- 아주 가끔 불규칙적으로 오류가 한번씩 나는데 그 이유를 찾다가 깨달았는데 내가 쓴 Feign client가 동기방식이라는 것을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내가 어떤 기술을 쓸 때 그것을 정확하게 알고 써야겠다는 점을 깨달았다.
- 내가 구현한 기술이 아닌 부분을 알지 못한다. | - 서버가 25일에 내려간다고 하는데 그 전에 성능 관련한 코드 리팩토링을 조금 더 해보면 좋을 것 같다.
- JPA 성능 최적화,예외처리, TDD
- 프론트와 꾸준히 소통을 열심히 하기
- 어떤 기술을 구현할 때 내가 왜 이것을 쓰는지, 이것을 쓰면서 이게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왜 이것으로 쓰는지 조금 더 생각하고 구현해야겠다는 점을 배웠다. |
| | Keep
- 긍정적인 요소
-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
- 앞으로도 유지하고자 하는 부분 | Problem
- 부정적인 요소
- 불편하거나 아쉽게 느끼는 부분
- 앞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 | Try
- Problem에 대한 해결책
- 잘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하기 위해서는?
- 당장 시도해 볼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