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최대의 효율을 내고, 새벽까지 잠도 줄이면서 열정적으로 일을 수행한 것, 리허설과 UCC 등 프로젝트 완성과 발표를 위해서 다같이 노력하고 이 모든 것들을 함께 했다는 것 |
모든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준비가 완료된 게 아니라 체크 내용이 빠졌는데 인지하지 못한 것, 리허설은 실제처럼 하라는 말의 참뜻을 체감하게 되었다. 급하게 한 것들은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 |
하루, 이틀이면 채팅 CSS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자만한 것, 마지막 주라서 불태우긴 했지만 컨디션 관리가 안되었다고 생각된 점, 미리미리 하고 작은 것에 집착하여서 큰 시야를 보지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 |
| 김지수 |
이번주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주간이었는데 실제 데이터 연동, S3 카메라 연동, 스와이퍼 플랫리스트에 대한 웹훅 메세지 연결(with. 장엽형) , 음성호출을 채팅에 적용, UI/UX 구현 등등 여러가지 기능 및 디자인에 관련된 부분을 시간 맞춰 잘 마무리 한 점이 만족스럽다. 팀원들과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
모든 일은 너무 급하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씩 천천히 다지면서 설계를 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실시간으로 계속해서 오는 데이터에 대해 생각을하고 페이지 설계를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실시간 데이터를 생각을 못하고 페이지가 렌더링 될 때 데이터를 받아오는 형식으로 하다 보니 실시간 데이터를 받을 때 애매해지는 부분이 생겨버려 이 부분을 임시방편으로 메꿨는데 앞으로는 해당 페이지가 어떤 부분이 필요할지에 대한 고찰을 조금 더 해보고 구조를 짜야할 것 같다. |
| 나장엽 |
state값이 변경됨에 따라 렌더링이 발생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fcm으로 오는 메시지를 alert으로 출력했다가 한번에 6개가 렌더링 되는 것을 봤다. 이것은 지수와 함께 해결했고 이번 이슈를 통해 작동원리의 중요성을 알게되어 만족스러웠다. |
렌더링 이슈를 통해 작동원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되었고, core javascript를 좀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야겠다고 깨닫게 된 점. |
잠이 부족했는데…………. |
| 시간이 부족했는데…………. 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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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i/ux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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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슬 |
처음엔 s3로 이미지 저장만 할 수 있게 구현을 했는데 용량이 큰 이미지가 들어올 경우 리사이징 되도록 구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만족스럽다. |
도메인을 설정할 때 기존 서버와 연결을 시켜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설정할 도메인에 대한 인증서를 모두 바꿔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
면접 준비로 많이 도움을 주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그리고 도메인 설정을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다. |
| 이승희 |
프론트가 원하는 API를 빨리빨리 구현했어서 스스로 만족스럽다. 그리고 한 주의 하루들을 모두 개발로 채우는 열정을 다시 가져서 만족스럽다. |
데이터 READ만 수행하는 부분을 MSA 구조에 안 넣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미 데이터가 묶여서 찾을 수 없다는 에러를 보고 다 상관이 있구나라고 배울 수 있었다. 차후에 체크인에서 읽지 못 하는 부분을 MSA로 넣어서 이런 에러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정할 계획이다. |
예외처리나 테스트 케이스 작성을 못 해, 프로그램의 안정성 측면에서는 많이 아쉬운 것 같다. |
| 이지은 |
웹훅에 대해 누군가 물어보면 기본적인 로직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서 만족한다. 또한 요청받는 기능을 간단한 API 정도는 금방 구현하게 되어서 기쁘다. |
내가 썼던 것(Fegin client)이 동기처리방식인지 비동기처리방식인지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다음에는 내가 어떤 기술을 쓸 때 이게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왜 이것으로 쓰는지 조금 더 생각하고 구현해야겠다는 점을 배웠다. |
가끔 체크인 처리가 사용자를 찾을 수 없어서 나는 오류에 대해서 고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프로젝트를 마무리해야하는 시간이라 해결하지 못해서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