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down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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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Sprint 회고(11.22 10:50 ~ 11:20)

Liked(만족스러웠던 점) Learned(배웠던 점) Lacked(부족했던 점)
이준호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최대의 효율을 내고, 새벽까지 잠도 줄이면서 열정적으로 일을 수행한 것, 리허설과 UCC 등 프로젝트 완성과 발표를 위해서 다같이 노력하고 이 모든 것들을 함께 했다는 것 모든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준비가 완료된 게 아니라 체크 내용이 빠졌는데 인지하지 못한 것, 리허설은 실제처럼 하라는 말의 참뜻을 체감하게 되었다. 급하게 한 것들은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 하루, 이틀이면 채팅 CSS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자만한 것, 마지막 주라서 불태우긴 했지만 컨디션 관리가 안되었다고 생각된 점, 미리미리 하고 작은 것에 집착하여서 큰 시야를 보지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
김지수 이번주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주간이었는데 실제 데이터 연동, S3 카메라 연동, 스와이퍼 플랫리스트에 대한 웹훅 메세지 연결(with. 장엽형) , 음성호출을 채팅에 적용, UI/UX 구현 등등 여러가지 기능 및 디자인에 관련된 부분을 시간 맞춰 잘 마무리 한 점이 만족스럽다. 팀원들과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모든 일은 너무 급하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씩 천천히 다지면서 설계를 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시간으로 계속해서 오는 데이터에 대해 생각을하고 페이지 설계를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실시간 데이터를 생각을 못하고 페이지가 렌더링 될 때 데이터를 받아오는 형식으로 하다 보니 실시간 데이터를 받을 때 애매해지는 부분이 생겨버려 이 부분을 임시방편으로 메꿨는데 앞으로는 해당 페이지가 어떤 부분이 필요할지에 대한 고찰을 조금 더 해보고 구조를 짜야할 것 같다.
나장엽 state값이 변경됨에 따라 렌더링이 발생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fcm으로 오는 메시지를 alert으로 출력했다가 한번에 6개가 렌더링 되는 것을 봤다. 이것은 지수와 함께 해결했고 이번 이슈를 통해 작동원리의 중요성을 알게되어 만족스러웠다. 렌더링 이슈를 통해 작동원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되었고, core javascript를 좀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야겠다고 깨닫게 된 점. 잠이 부족했는데………….
시간이 부족했는데…………. ㅕ
ui/ux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안다슬 처음엔 s3로 이미지 저장만 할 수 있게 구현을 했는데 용량이 큰 이미지가 들어올 경우 리사이징 되도록 구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만족스럽다. 도메인을 설정할 때 기존 서버와 연결을 시켜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설정할 도메인에 대한 인증서를 모두 바꿔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면접 준비로 많이 도움을 주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그리고 도메인 설정을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다.
이승희 프론트가 원하는 API를 빨리빨리 구현했어서 스스로 만족스럽다. 그리고 한 주의 하루들을 모두 개발로 채우는 열정을 다시 가져서 만족스럽다. 데이터 READ만 수행하는 부분을 MSA 구조에 안 넣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미 데이터가 묶여서 찾을 수 없다는 에러를 보고 다 상관이 있구나라고 배울 수 있었다. 차후에 체크인에서 읽지 못 하는 부분을 MSA로 넣어서 이런 에러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정할 계획이다. 예외처리나 테스트 케이스 작성을 못 해, 프로그램의 안정성 측면에서는 많이 아쉬운 것 같다.
이지은 웹훅에 대해 누군가 물어보면 기본적인 로직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서 만족한다. 또한 요청받는 기능을 간단한 API 정도는 금방 구현하게 되어서 기쁘다. 내가 썼던 것(Fegin client)이 동기처리방식인지 비동기처리방식인지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다음에는 내가 어떤 기술을 쓸 때 이게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왜 이것으로 쓰는지 조금 더 생각하고 구현해야겠다는 점을 배웠다. 가끔 체크인 처리가 사용자를 찾을 수 없어서 나는 오류에 대해서 고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프로젝트를 마무리해야하는 시간이라 해결하지 못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