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down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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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Sprint 회고(11.07 11:50 ~ 12:10)

Liked(만족스러웠던 점) Learned(배웠던 점) Lacked(부족했던 점)
이준호 초반에 비교적 번다운 차트가 이쁘게 나와서 좋았다.
CSS 욕심이 다시 생겨 디테일을 중요시하는 개발자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생각보다 시간은 부족하고 이런 저런 상황에서 집중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점
어느 환경이 주어져도 불평하는 시간보다 차라리 적응하고 나아가는게 좋아보인다. 구글링으로 안되는 것을 억지로 찾으려고 하다가 시간낭비한 게 아쉬웠다.
팀원에게 상의해서 처리 방법을 고민하였더라면 훨씬 빨리 해결되었을 것 같다.
김지수 채팅쪽 구현이 완성되어서 만족스럽다!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이 늘은 것 같다. 실시간으로 ReactNative의 업데이트 문제로 인하여 10시간전의 stackOverflow를 참조하여 고칠 수 있었는데 실시간 위기대처 능력이 늘은 것 같다. 음성호출쪽 음성파일을 저장하여 그 저장된 파일을 파이썬 api에 보내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장한 후 경로를 통하여 파일을 보내는 방법에서 막혀서 라이브러리를 통하여 음성호출 파일을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음성파일을 만들고 그것을 바로 보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어려울 것 같다.
나장엽 특화때는 code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에 다 때려박았는데 이제는 code를 분리해서 해서 개발하니까 코드를 수정할때 편함을 느꼈다. 특화때는 redux를 세팅하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못했는데, 지금은 redux를 학습할 시간이 있었고, 잘 사용할 수 있어서 상태관리를 할때 굉장히 좋았다. RN CSS 봐도봐도 모르겠다. 어떤 때는 적용되고 어떤되는 안되서 인내심에 한계가 왔다^^^^^^^^^
안다슬 코드를 하나하나 뜯어가면서 채팅을 프론트와 연결시키고 구독, 메세지 전달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프론트 문제인지 백단 문제인지 모를때는 같이 얘기를 하면서 안맞는 부분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부터 로그를 하나씩 찍어보면서 문제점을 해결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을 조금 늦게 시작한 것 같았다. 아직 채팅방에 들어가는 기능들이 많이 남았고 msa로 까지 연결시켜야 해서 조금 오래걸릴 것 같다.
이승희 카프카 시스템 구축 및 파이썬 서버를 만들어서 만족스럽다.
그리고 flask 전문가로 위상을 높인 것 같아 뿌듯하다.^^ 파이썬 서버 배포하면서 인증 파일을 가져다 써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도커 볼륨을 통해 젠킨슨과 실제서버, 도커 서버가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했다. 카프카 시스템 트래픽 관련해서 인프라를 늘리는 것을 했어야 했는데.. 시스템 구축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못 했다. 앞으로 프론트분께 gps를 최대한 많이 쌓고 나도 트래픽을 늘릴 수 있는 처리를 해서 카프카 시스템을 완벽히 구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개인적인 이슈로 인해 너무 구현속도가 느린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합니다..수요일 오후부터 밤샘 코딩로봇이 될 예정이다.. 파이팅
이지은 큰 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준호오빠가 요청한 네이버 api를 백에서 요청해서 전달해주는 부분을 검색해서 슥삭해낸게 기분이 좋았다. 본격적으로 msa 배포하고 서로 통신하는 방법을 알았다. 그 방법에도 여러가지(feign client, Resttemplate 등)가 있는 것을 배웠다. setter를 쓰는 대신 builder의 사용과 Modelmapper라는 것을 알게되어 좀 더 편하게 매핑하는 방법을 배웠다. 로그인 토큰처리를 access token, refresh token 둘 다 쓰지 않고 하나만으로 처리한 부분이 보안이 약한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api를 오랜만에 짜는데다가 방식을 바꿔서 하다보니 전처럼 빠르게 구현되지 않아서 아쉽다. 배포가 통째로 올라가서 msa에 맞는지 모르겠고 너무 느려서 아쉽다

뭐했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