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
팀 방향성 설정으로 목표가 확고하게 된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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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다운 차트가 이상적으로 잘 나온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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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서 준비한 발표가 후회가 남지 않게 잘 완수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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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가지 기능 구현 사항에 대해 클라우드 스톤과의 방향성 일치를 본 것 → 향후 진행 가능 |
이슈 내용을 좀 더 세세하게 적어서 스프린트 마지막 즈음에도 알 수 있도록 상세히 적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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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화를 하는 것이 귀찮고 번거롭지만 나중에 그만큼 필요한 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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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 체질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일단 배우고 아는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
이런 저런 일에 치이고 휴식까지 하려니 역량에 발전이 더디다. 좋아하는 것은 잠시 접어두고 열심히 프로젝트 진행해야할 때가 아닐까 라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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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준비도 병행해야하는데, 2학기가 시간과 체력이 부족하다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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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
여러가지 방법으로 음성호출을 구현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모바일 앱에 관하여 공부하였는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ReactNative의 작동원리와 음성호출 관련하여 자체 라이브러리 및 API를 적용하는 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
ReactNative 앱 내에서 python 코드를 호출하는 방법이나 React-native-Google-cloud-speech-to-text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모바일 앱 내에서 Google STT를 호출하는 부분에 문제가 생겨 이것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
| 나장엽 |
실제 기기의 권한 얻는 부분을 제대로 학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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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기능을 개발하면서 RN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할 수 있었고, JS를 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판단함. |
Core JS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TS와 병행하면서 학습하니 레퍼런스를 볼때도 이해가 잘되고 응용을 할 수 있었다. |
교보재로 주어진 인강을 들을 시간이 주말 밖에 없어서 아쉽다. 부족하더라고 조금씩 꾸준히 들어서 완강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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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슬 |
채팅 서버를 WebSocket부터 Stomp, Redis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채팅과 웹소켓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했다. |
채팅이 어떤 형태로 서버에 전달되고 클라이언트에게 메시지가 전달되는지와 Stomp의 pub/sub 방식을 알게 되었다. |
프론트와 연결시키는 부분이나 db, 우리 프로젝트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코드를 어떤 식으로 수정해야하는지 부족해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
| 이승희 |
혼란스러운 시기에 그래도 기획의 뼈대를 제대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프카 시스템에 완벽한 이해는 아니지만 저희 프로젝트에 어떤 식으로 이용할지 구체적으로 방향성을 잡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카프카 시스템, 레비뎀큐, 레디스 큐 세 가지의 기술적 특징을 파악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서비스에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시간과 비즈니스 적인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초반에 비즈니스적인 마인드와 개발자적인 마인드가 충돌해서 기업연계 프로젝트에 반감을 가졌던 부분을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ec2 서버를 받지 못해 아직 카프카 시스템을 이론 공부에 그친 것이 아쉽습니다. 이번 주부터 개발을 본격적으로 해서 저희가 목표로 하는 기능 구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
| 이지은 |
전에 어려워서 맡지 않았던 부분을 맡게 되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
MSA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고, 스프링클라우드, JWT, 스프링 시큐리티 등에 대해 알게됨 |
아직 완벽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서 아쉽다. 인강이 아직 안들어온 것이랑, 초반이라 그런지 집중이 잘 되지 않아 조금 시간이 아깝게 흘러가버린 경향이 있다. 더 집중해서 열심히 파고들어야겠다. |